엄마가 좋아하는 유명인이 엄마 방향으로 오고있엇는데 엄마가 내적친밀감이 너무 커서 반가운 마음에 그자리에서 방방 뛰면서 손 한쪽 번쩍 들어서 막 흔들면서 어!!!@@@!!!(손 휘적휘적) 막 거의 지인처럼 이랬대 같이잇던 남동생이 부끄러워서 못살겟다 그러는데 셰프도 무례하다 느꼈을까ㅜㅜㅜ쿠ㅜㅜㅜ나도 좋아하는 유명인이라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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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하는 유명인이 엄마 방향으로 오고있엇는데 엄마가 내적친밀감이 너무 커서 반가운 마음에 그자리에서 방방 뛰면서 손 한쪽 번쩍 들어서 막 흔들면서 어!!!@@@!!!(손 휘적휘적) 막 거의 지인처럼 이랬대 같이잇던 남동생이 부끄러워서 못살겟다 그러는데 셰프도 무례하다 느꼈을까ㅜㅜㅜ쿠ㅜㅜㅜ나도 좋아하는 유명인이라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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