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학폭 당했을 때도 학원 못 가는 것 때문에 머라 했었던 게 오빠한테 핵심 상처였나봄
요즘은 공부 강요 안 하는데 (오빠 대학생)
저 기억이 한이 맺혀 있어서 오빠가 엄마한테 매우 날카롭고 엄마는 걍 눈치 보거든?
근데 가끔 오빠가 그때 왜 그랬냐고 불같이 화를 낼 때가 있단 말임?
엄마가 계속 사과하다가 oo이 (나...)는 안 그랬는데 너(오빠)는 잘못을 인정을 안 해서 자기가 그랬다. 자기도 힘들었다.
고 이야기하니까 제목처럼 말 하고 집을 나감
걍 이 관계는 죽을 때까지 안 봐야겠지? 난 어카냐...
엄마가 오빠한테 통제광처럼 굴긴 함. 학교 끝나고 친구랑 논다고 화내고, 초6때 오빠가 공부에 관심 생겨서 공부 엄청 열심히 하다가
중학교 때 안 했는데 엄마가 늘 오빠한테 초등학생 때보다 공부 안 한다, 실망스럽다 이런 말 하고
근데 오빠도 성격은 보통 아니라서 절대 사과 안 하고 이런 평행선을 달리다 관계가 여기까지 파탄 났는데
엄마가 이제 나한테 하소연을 함.... 하 진심 내가 집을 나가고 싶음 이제
나 진짜 어떡하지 걍 나도 집을 나갈까...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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