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고 반년? 정도 될 때 입대 예정인데
대학원+ 직장 때문이 입대를 좀 미룬 특수한 상황이라 애인도 나도 나이가 좀 있는 편임 (20대 후반)
만난 지 반년 됐을 때 입대하는 건데 내가 곰신을 어릴 때도 안 해봐서 좀 걱정되긴 해
근데 사람 자체가 워낙에 불안하게 만들 성격은 아니라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 행복하게 지금까진 연애 잘 해왔는데
애인은 20대 후반 여자 나이에 군대 기다리게 해서 너무 미안해하고 있는 요즘이고
나는 곰신 자체가 처음이라 잘 기다려주고 싶은데 사실 안 해봐서 무지에서 오는 걱정이 좀 있는 편이야
휴가는 어느 정도 간격으로 나오는지, 할만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당연히 둘의 믿음이 젤 중요한 거겠지만 경험해본 둥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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