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女) 사랑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질투와 섭섭함의 마음이 일어서서..그런 스스로가 못나 보이면서도,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껴버린.그분도 내가 다른 동료랑 잘 지낼 때 이런 맘을 느꼈음 싶기고 하고.상대의 평온와 행복을 바라주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내 사랑은 너무 미숙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