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까진 시험도 거의 과목당 만점이거나 많이틀려봐야 2개정도..? 여서 난 내가 공부 잘하는 줄 알았어
엄마말로도 한글빨리 떼고 말도 잘했다하고.. 그랬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내가 머리나쁘다는걸 인지한거같아
중딩때까진 학원을 안다녀서 남들 공부하는걸 아예 보질 못했는데 고등학교땐 의무자습이라서 다른 애들 공부하는걸 눈으로 봤거든?
근데 내가 남들보다 공부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고 중학교땐 과목자체가 수준이 쉽고 그 수도 적으니까 오래 투자해도 시간이 되니까 성적이 좋았던건데
고등학교땐 시간배분을 잘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니 당연히 성적이 떨어지더라고
남들 15분이면 이해할거 1시간을 내리잡고있고 특히 수학이 아예 이해가안돼서 수포자가 됐어 그후로 슬슬 공부랑은 거리가 멀어졌고.. ㅎ
피셋 준비하게 되었는데 남들은 다 쉽다쉽다하는 문제도 난 특히 사고회로가 꼬여 오래걸리고
운전도 잘못하고.. 뭐든 느~린거같아..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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