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향수병 걸려서 결국 고향으로 왔는데 4명 모두 부산이긴 했음
A = 서울 중견에 취업함 2년 버티다가 향수병 터져서 부산으로 연봉 깎고 이직
B = 토익 강사였는데 서울에서 월급으로 한달에 4~5천 받았다고 알고있음 3년 근무하다가 향수병 걸렸고 부산으로 내려왔다고 함
부산으로 내려왔을 당시 월급은 3천이라고 함
C = 인천에서 근무 연봉 당시 6천이였음 현재 연봉 5천으로 깎아서 부산으로 이직 함
D = 일자리가 없어서 경기도 판교에 취직함 어떻게 2년 다니다가 더 작은 규모의 부산으로 이직 함
4명의 공통점은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 부모님을 못해도 2주에 한번은 봐야 되는거 같다면서 부산으로 왔다고 했음
연봉 깎아서 올 수준인가 싶었는데 ACD 부산으로 내려오니까 표정부터 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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