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것도 밖에 나가는 것도 너무 괴로웠어..
어릴때 여러 충격 + 성인돼서 겪은 직괴로 증상이 발현된 것 같대 의사쌤이
ㅈㅅ 생각도 많이 했고 실제로 시도한 적은 없는데 충동은 많이 느끼기도 해
근데 가족들이 내가 아픈걸 모르거든
퇴사한게 내가 단순히 일하기 싫어서, 나약해서 라고만해
집에만 있는 다고 뭐라 하고, 늦게 일어난다고 혼내고
이정도면 그냥 사실대로 나 우울증있고 병원다녀와서 약물치료했다고 말하는게 낫겠지?
이 시선에 내가 억울해서 못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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