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앞발등을 쓰담해주면 되게 좋아해서 쓰담해줬는데 갑자기 냥펀치를 진심으로 날리는 거야 10번은 맞은 거 같은데 왜 그런가 했더니 최근에 병원에서 피뽑힐 일들이 좀 있어서 그 트라우마 생긴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