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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42


좁혀지지 않는 거리,

서로 다른 온도.

그게 느껴질 때 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멀어지려고..

내가 항상 다가가다가 그만 두려고 하면, 그땐 너가 다가왔지.

그렇게 멀어지지도 좁혀지지도 않는 거리 안에 갇혀서

매번 너무 애타고 아팠어.

널 좋아한 뒤로 단 하루도 널 생각하지 않은 밤이 없어.


널 못보는 동안 온전히 네 생각만 하던 나와는 달리,

넌 아무렇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

그랬더니 드디어 무너지는 것 같아.

네가 너무너무 좋아서 견뎠던 외로운 밤이 드디어 무너져.

이제 정말 그만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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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나도 많이 좋아했어 그동안 수고했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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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고생했습니다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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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
나랑 정말 똑같은 마음이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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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
동갑이야?
16시간 전
대표 사진
우동4
ㅠㅠ 나를 자꾸 외롭게 만들거나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맘에 오래두면 해로워. 날 소중히 하지 않는 사람 따위 그냥 확 놔버려. 진짜 사랑은 맘이 편하고 행복해지는거야
15시간 전
대표 사진
우동5
왜 아무렇지 않았다고 생각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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