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놓고 나한테 관심있다 알아가고 싶다고 했으면서 돈은 안 씀
걍 상황이 그렇게 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퇴근 후 만나면 걍 1인당 만원정도하는 밥집에 가서 밥먹고 카페감
여기 지방이라 분위기 좋은 맛집이 없긴해..
근데 요즘은 지 다이어트한다고 카페로만 부름 ㅋㅋㅋㅋ
화장하고 준비 다하고 나가는데 카페만 갔다가 집가는 기분이란..ㅎㅎ
그렇다고 안 챙겨주는건 아니야.. 잡동사니 이것저것 잘 챙겨주긴 해 ㅎ.. 비싸고 돈 드는건 아니지만
지 가족한텐 쓰더라..? ㅋㅋ 뭐 해줬다 이런거 다 말하던데 ㅋㅋㅋㅋㅋ 말이나 하지 말던가..
짜치는데 걍 빠이해야겠다
걍 내가 착하니까 얘한텐 이래도 되겠다 싶은듯
잘생겼냐고? 아니… 키도 작고 못생겼습니다 ㅎㅎ
근데 배려심깊고 결이 잘 맞아서 알아가보려고 했는데 이건 아닌듯 난 돈 아끼는 사람은 안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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