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자식들한테 부모가 좀 많이 도와줘야 자식이 살아가기 편하다는 생각과 행동하심,
조부모님들도 부모님께 그렇게 해오셨고 본인들도 그걸 보고 배워 자식들에게 뭐든 해줌
취업후에도 30살까지 엄카 쓰라고 하시고,
생활비 안받고 오히려 적금 대신 들어주고 현금도 주고 하심(월평균 50정도 주시는듯)
밖에서 외식 비용 부모님이 냄, 공부한다고 하면 비용 전액지원
해외여행갈때 부모님이 내주심
결혼이나 독립할때 들어주고 계신 적금 외에도 n천만원 지원해주신다고 함
노후대비 되어있음(부모님 각자 국민연금 1백만원씩 나오고 아빠는 사업중이라 정년 없음)
애인 집은 자식들이 컸으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함
생활비 월에 20만원 받으심(20대 초반 동생이 고졸로 바로 취업해서 일하는데 걔도 냄)
돈 지원 없이 오히려 20대 초반에 2천만원 빌려가신후 6년동안 갚으신 전적 있음 (돈 갚는 와중에도 생활비는 받음)
딱 4년제 대학 학비만 지원, 그 후 비용은 지원없음
밖에서 외식 비용은 가족들끼리 돌아가면서 내고 ㅋㅋ(이거 진짜 이해안되고 짜침, 막내까지 같이냄) 집에서 배달음식 비용 애인이 부담함(주1회정도)
결혼할때 비용 지원은 없거나 1천만원 미만으로 예상중
노후대비 안되어 있는걸로 추정됨
이거 결혼하면 내가 너무 손해인가? 모은 돈은 내가 2억2천, 남자가 1억3천이야

인스티즈앱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200억원대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