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아빠도 언니 29살 패션 공시생일때 단호하게 지원 끊었음 집에 밥이랑 김치 김만 뒀음 돈은 목적 확실할때만 주고 한푼도 안주니까 삼개월만에 동네 공장 경리보다가 6개월차엔 제대로 된 회사 다녀서 벌써 3년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