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아빠는 구정 지나고 일 나가게 주변에 ‘알아봐달라’고 해놓고 본인은 안 알아보는중..
거실 독차지하고 앉아서 종일 티비 보고, 집안일 1도 안함.
본인이 쓴 접시조차 설거지 안 해, 빨래도 안 해, 하다못해 배달오면 문 열어주는 것도 안 해..
그래놓고 나한테 뭐 사와라 시키기만 하고, 엄마는 아빠 미워하지말라 하고..
아 속터져 미쳐버릴거 같애..
진짜 나도 취업 안돼서 지금 죽고싶어 미치겠는데 아빠가 저러고 있으니 너무 숨막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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