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웹소설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엄청 예정에 읽은 웹소설인 뭔지 기억이 안나.
기억나는 유일이한 부분은 작품 속 악녀였던 여자가 결국 타국 황후로 정략결혼 당하는 부분이야. 그 타국은 더운 나라여서 악역 대사 중 하나가 '이 나라의 온도(날씨)는 천박하다'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아. 악녀가 엄청 예뻐서 처음엔 타국 백성들이 환영하는데 얼마안가서 황후가 과거에 했던 악행들이 알려져서 백성들 여론이 엄청 안좋아져. 이게 도대체 무슨 작품일까?
또 기억나는게 저 에피소드가 거의 후반부였던거같고 무슨 외국 사절단? 같이 다같이 외국에 갔던건데 저 악녀만 버리고 떠났건거 같음.
이걸로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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