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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공시생이고 이제 시험 얼마 안 남아서 예민하고 바쁜데 영말정산 부탁하시길래 스카에서 뽑아서 며칠 전에 드렸거든.
근데 아까 저녁 먹는데 서류에 집대출 안 들어갔다고 다시 해달래. 뽑아서 드린지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다시 부탁하는것도 좀 짜증났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제대로 들어갔고 엄마가 뽑은 거 제대로 안 본거였어.
그리고 스카 다시 왔는데 전화와서 이제는 프린트해서 내는게 아니라 회사에 파일로 보내는거래. 다시 와서 해달라는거야. 이거 때문에 너무 화나는데 정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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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는 어릴때 내가 수십 수백번 물어본거 다 대답해줬는데 < 이런 내용 웹툰? 본적있는데 이후로 짜증안나고 다 알려주게되도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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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저거 봤어. 근데 공시생도 엄마가 공무원 되길 너무 바라셔서 하는건데 맨날 너무 이해 못해주고 똥개훈련 시키니까 화가 안 날 수 없어… 참고로 평일에 집안일+밥도 내가 차려먹어서 가뜩이나 시간없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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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엄마해줬는데
그거 5분도 안걸리지않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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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분도 안 걸리지 그러니 처음에는 그냥 해드렸지
근데 화난 포인트는 제대로 안 알아보고 부탁해서 며칠 있다가 어? 이거 아니네 다시해줘, 어? 또 아니네 다시해줘 이렇게 번거롭게 하는거야.
그러고는 바람길 뚫고 힘들게 스카왔는데 미안하다는 늬앙스도 하나도 없이 너무 당연하게 앗 이 방식 아니라네 다시 돌아와서 해주고 가 하시는데 화가 나지 않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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