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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7
15년지기 절친한테도 속마음 말해본적 없어 …
있어도 그냥 친구사이에 할법한 서운햇던 일들만이지
찐으로 내가품고있는 걱정 ? 이런 속마음 말한적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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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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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친규들은 잘만말하는데 왜 난 못할까싶기도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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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엠비티아이를 떠나서 거의 말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긴 하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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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근데 내친구들은 속마음 허심탄회하게 말하는데 나도 말해볼까싶다가도 뭔가 너무 딥해질꺼앝아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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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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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보면 잘만 이야기하길래 내기준 꺼내기 어려운 말들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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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번 오픈해보면 어렵지않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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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오픈 첨이 넘 어려운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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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ㅋㅋ 사실 내 속마음은 진짜 바닥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굳이 이걸 꺼내고 싶진 않아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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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딱 그건거같아 진짜 바닥을 보여준다는느낌 무섭달까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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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웅..나는 그사람을 믿고 내 바닥을 보여준건데 그게 약점이 되버릴까봐 무섭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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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그렇게 생각 안할꺼라고 알고있는데도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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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말해봤자임ㅠ 말 하고 난 뒤에 사람들 반응 신경 쓰고 살피는게 훨씬 더 스트레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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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반응도 글킨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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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사실 말 잘안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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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하는 사람도 많구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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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애인이 그러는데 안쓰러워ㅠㅠ 맨날 꾹 꾹 참으니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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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꾹꾸 참는게 습관된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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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난 부모님한테도 말안함 뭘 하든 해결해 줄 것도 아니고 잔소리만 날라오기 때문에 해결해 줬으면 말했겠지,,걍 내알아서 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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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모님한텐 진짜 말안해 난 부모랑 그런 속감정 유대관계? 이론게 없어 그런 진지한 대화 해본적도 ㄹ없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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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럼 진대 이런건 없음,,걍 그런 미래에 대한 그런거 안함 같이 걍 밥먹고 티비보면서 그런 가벼운 주제만 대화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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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장 .. 가끔은 그런 진지한 대화하는 부모자식 관계가 부럽기더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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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말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아님 안하는 거지 말하고싶은데 꾹 참을정도면 말하는 게 낫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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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당시엔 꾹 참는데 참다보면 잊혀진달까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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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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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안하는사람많구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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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가족들한테까지도 얘기 안 해 남자친구한테까지도...ㅋㅋㅋㅋㅋㅋ 그냥 남한테 의지하는 것 자체가 미안하고 부담 느낄까봐 그러지 못하는 것도 있는 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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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맞아 의지하는거 자체를 못하겠음 ㅋㅋ 투정부리는것도 잘못하겟고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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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괜히 나에대한 가치를 떨어뜨리는거같고 굳이? 싶어서 안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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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앙 굳이란 생각도 들긴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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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 나도야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맨날 속을 모르겠다고 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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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에선 진짜 말안함 ㅋㅋㅋㅋ 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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