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린 장거리고 일하는건 9-6가 서로 똑같긴한데
애인이 잠이 많아. 장거리라 전화로 거의 하는데 아침에 5분내외
퇴근하면서 잠깐 본격적인 통화는 11시 정도에 한 3-40분정도 해.
초반에는 1시간도 넘게했는데...
쉬는 주말에는 연락이 잘 안돼. 잠도 많이 자고 낮잠도 자고...끊기면 잤대
2주전부터는 평일에도 10시 이후에는 자서 연락이 안돼..
어제좀 그렇다고 느낀거는 점심시간에 통화하다가 자버렸다가 저녁 6시에 잤었다고 연락왔어.
내가 안그런척해도 기분이 상해있었는데 상대가 여자보다 더 예민?한사람인데 거기도 맞춰서
좀 거리두기 하는거같은 느낌이야. 이게 뭔가 싶긴 해.
언제까지 만날수있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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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형? 헌신형? 만나는데 이렇게 짜증날수있을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