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
울 부모님이 언니한테 못해주는게 아니거든 ?
ㄹㅇ 큰 신경 안쓰고 잔소리나 뭐 그런것도 1도 없고
진짜 내가 보면 돈 잘 주는 시부모님인데 ., ㅜㅜ
오빠랑 울 가족 연락하는거 자체를 안좋아해
뭐 연락하는게 싫은 이유가 본인 왕따시킨다고 표현을 한대
연애때부터 여동생인 나랑 오빠 연락하는것도
싫어해서 나도 오빠랑 연락 잘 안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나도 연락 안했구 ..
근데 조카 태어나고도 나한테 뭐 알아봐달라고 물어보는
연락이나 엄마한테 뭐 물어보거나 하는것도
마마보이네 어쩌네 하고 싫어한다하고 ..?
오빠 응급실 갈정도로 아파도 말하지말라고 하고,
조카 아픈것도 뭐 본인 그럼 애 잘 못돌보는 여자 된다고
말하지 말라한대 ,,, 이 심리 대체 뭐야 ?
결혼할때도 뭐 본인 친구들은 다 남자쪽에서
돈이랑 집이랑 다 해왔다고 당연히
남자쪽에서 다 해와야하는거 아니냐고 그 문제로도
말이 좀 생겼었다가 반반 (?) 하자고 이야기 끝내고
울 부모님은 오빠 1억5천해주고
언니네 부모님은 결혼한지 3년돼도 아직 안해주심.
그리고 울 부모님이 돈 잘주는 시부모님 느낌이라했잖아?
근데 최근에 언니네 친정아버지가 오빠랑 술 마시는데
약간 우리집이 돈이 좀 있으니 어른들이 앞으로도
돈을 더 주면 받으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네..
오빤 거기서 속으로 기분이 너무 나쁜거고 ㅠ …..
어른들도 이상해보이고 언니도 이상해보인다 이제 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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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