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애착관계는 문제 없었는데 어렸을 때 따돌림이 트라우마로 남았나봐… 사회생활은 문제 없는데 사적인 관계에서 너무 힘들어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인 거 아는데
다가가기 전에 거절당할 생각부터 하고, 저 사람이 나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말도 못 붙이고… 내 정신적인 원인은 회피하고 내 외모 탓인가 이러면서 외모만 가꾸고 있음ㅠㅠ
누가 빠르게 다가오면 괜히 부담스러워서 밀어내게 되고 총체적으로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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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애착관계는 문제 없었는데 어렸을 때 따돌림이 트라우마로 남았나봐… 사회생활은 문제 없는데 사적인 관계에서 너무 힘들어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인 거 아는데 다가가기 전에 거절당할 생각부터 하고, 저 사람이 나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말도 못 붙이고… 내 정신적인 원인은 회피하고 내 외모 탓인가 이러면서 외모만 가꾸고 있음ㅠㅠ 누가 빠르게 다가오면 괜히 부담스러워서 밀어내게 되고 총체적으로 노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