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일본 편의점에서 먹어본 낫또는 되게 짰던 거 같은데.. 사실 그땐 취향 아니라 한 입 먹고 버렸거든 ㅠ 근데 청국장 같은 건 좋아해서 낫또 사서 밥 먹기 귀찮을 때 대충 먹을까 고민 중이거든 ㅋㅋㅋ 괜히 샀다가 또 버릴까 고민이네.. 대파랑 계란후라이 해서 많이 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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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일본 편의점에서 먹어본 낫또는 되게 짰던 거 같은데.. 사실 그땐 취향 아니라 한 입 먹고 버렸거든 ㅠ 근데 청국장 같은 건 좋아해서 낫또 사서 밥 먹기 귀찮을 때 대충 먹을까 고민 중이거든 ㅋㅋㅋ 괜히 샀다가 또 버릴까 고민이네.. 대파랑 계란후라이 해서 많이 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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