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눈치 빨라서 나한테 뭐가 필요한지 바로 알아채고 엉덩이 가벼운 사람(ex. 흰 옷이면 앞치마, 카페 가면 담요 요청, 진동벨 무조건 자기가 등등)인데 사과까지 잘하는 거..생리 전에 우울해서 힘들다니까 오히려 내 상태 몰라줘서 미안하대 저 말 듣자마자 울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