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시험 준비를 너무 오래해서 내가 너무 우울해하니까 대학동기가 걍 기분전환으로 남자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나갔는데
난 솔직히 연애할 생각도 없고 진짜 걍 기대가 없었음
근데 막상 갔는데 외모가 진짜 내 스타일인거야
하는 행동이나 에스코트하는 것도...ㅋㅋ
암튼 근데 내가 모솔이란 말임... 그래서 너무 뚝딱거림...
다음 날에 거절 문자 왔어서 걍 알겠다 하고 끝났는데
내가 작년에 최종 합격했단 말이야
지금 다시 연락 해보는 거 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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