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병원이 멀리있어서 새벽부터 시외버스타고 달리는데 옆자리 여자가 너무 편하게 앉아있는데 거구+패딩이라 너무 넘어와서 내가 몸 움츠리는데도 닿아서 너무 짜증남 ㅜㅜㅜㅜㅜㅜ 쩍벌이나 이렇게 몸집큰데 옆자리 사람 생각 안하고 편하게 앉으면서 넘어오는거나 둘 다 너무 짜증난다.. 첨엔 내가 지금 옷이 큰가 보니까 걍 그 여자가 Johnna 넘어옴.. 너무 편함 나만 지금 찌그러져있어.. 여자건 남자건 불필요한 신체접촉 극혐인데 너무 누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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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병원이 멀리있어서 새벽부터 시외버스타고 달리는데 옆자리 여자가 너무 편하게 앉아있는데 거구+패딩이라 너무 넘어와서 내가 몸 움츠리는데도 닿아서 너무 짜증남 ㅜㅜㅜㅜㅜㅜ 쩍벌이나 이렇게 몸집큰데 옆자리 사람 생각 안하고 편하게 앉으면서 넘어오는거나 둘 다 너무 짜증난다.. 첨엔 내가 지금 옷이 큰가 보니까 걍 그 여자가 Johnna 넘어옴.. 너무 편함 나만 지금 찌그러져있어.. 여자건 남자건 불필요한 신체접촉 극혐인데 너무 누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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