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상사한테 내가 결혼감은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자꾸 생각나..기분 나쁘기도 하고 무슨 의미인지 싶고..상사 얼굴 계속 보는것도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아.. 40대 아저씨한테 저 말은 무슨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