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고 느낄정도로
26살 익이고 자취함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과보호가 너무심했는데
이나이까지 심하니까 진짜 속에서 역겨움과 분노가 치밀어오르는기분이라서..
일단 난 스스로 자립심이 강한 성향이라생각함
도움받는거도 싫어하고
20살때부터 대학다니면서 내가 알바했는데
부모님은 공부에 집중하라고 알바못하게했는데
저게 말만 저런거지 결국 자기손과 자기보호 바운더리 벗어나는게 두려우셨던거같음
그래서 그때도 무시하고 알바함
근데 그럼 어디서 알바하고 몇시에끝나는지
내 퇴근시간 맞춰서 전화하고 전화안받으면 부재중 10통씩와있고
20대 초반까진 그렇다치는데
요새도 그럼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퇴근시간에 전화안받으면 애가 왜 연락이안되냐 하고 전화겁나와있고
야근하다 연락없으면 나를 무슨 패륜아로 만들어버리니까
왜저러는건지
대학생활할때부터 친구들 부모님에 비하면 너무 심한거같아서
부모님데리고 정신병원을 가봐야하나 싶은정도라
진지하게 이런 얘기하면
가스라이팅하듯이 얘는 무슨 부모님이 전화한다는데
하고 역으로 화 겁나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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