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회사 화장실이 세면대 하나였단말임
내앞에 옆회사 사람이 양치하고 있어서
손씻으려고 줄 서 있었거든?
근데 양치하는 내내 궁시렁거리면서 엄청 기분 나빠하더니
“가까이 서있지 마세요! 코로나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문 쾅 닫고 나감 ㅠㅋㅋㅋ
아니 그럼 변기위에 앉아서 기다리나요?
ㅠㅠㅠㅠ 나 그렇게 안 붙어있었음
별 사람 많타 진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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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니던 회사 화장실이 세면대 하나였단말임 내앞에 옆회사 사람이 양치하고 있어서 손씻으려고 줄 서 있었거든? 근데 양치하는 내내 궁시렁거리면서 엄청 기분 나빠하더니 “가까이 서있지 마세요! 코로나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문 쾅 닫고 나감 ㅠㅋㅋㅋ 아니 그럼 변기위에 앉아서 기다리나요? ㅠㅠㅠㅠ 나 그렇게 안 붙어있었음 별 사람 많타 진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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