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020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21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23시간 전 N아르바이트 22시간 전 신설 요청 LCK 원신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유튜버/스트리머 KIA 두산 한화 주식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걸 왜 나한테 말하지 싶음;;

엄마가 어떤 지병이 있는데 첫 연애 했던 분이랑 결혼 이야기 하다가 그 남자한테 자기 그 지병 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함 
그랬다니 그 남자가 좀 있다가 미안하다고 결혼 못할 거 같다고 헤어지자함 
첫 남친이 헤어지자라고 일주일만에 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를 너무 사랑하는 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사귀자고 결혼하자 했는데 엄마가 실망해서 찼대 
그 뒤로 몇년 간 가끔 연락 왔었다고..
지금은 그 남자한테 연락 안 온다함 헤어지고 몇 년 동안만 가끔 연락왔었대

그 뒤 만난 두번째 남친이 우리 아빠..
근데 엄마가 가끔 나한테 계속 첫 남친 썰 풀고, 그 남친이랑 결혼 안 한 거 후회한다고 가끔 그 남자랑 결혼하면 어땠을지 상상한다는 말을 함..(현재 우리 아빠는 이 사실을 몰라..)

진심 그럴 때마다 그거를 굳이 자녀한테 왜 말하지 싶음..

지금 현재 남편인 아빠가 엄마한테 못해주는 거는 아님 
걍 평범한 남편1.. 집안일도 반반 함..(요리, 세탁은 엄마 / 청소기, 정리정돈, 옷 정리 등등은 아빠)

아빠가 엄마한테 못하거나 가부장적인 것도 아닌데 딸인 나한테 계속 그런 이야기하니까 솔직히 좀 그런 말 들을 때마다 기분 이상하고 좀 그래..
대표 사진
익인1
아 미친 울집이랑 비슷하네..기분 불쾌한 거 알지 울 엄마도 그렇게 비스무리하게 이야기 한 적 있었는데 그랬으면 내가 태어나지도 못했을텐데 내 존재까지 싫은가..? 이 생각 든 적 있었음 그걸 굳이 굳이 자녀한테 왜 말하냐고ㅠ
1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있고, 뭔가 나한테는 우리 아빠도 소중하고 엄마도 소중한데 엄마가 아빠 말고 다른 남자 좋아한다고 하는 거 같아서 기분 이상해짐..
뭔가 내 존재는 엄마한테 뭐지..? 이런 생각도 그런말 할때마다 들고..(엄마가 나한테 못해주는 거는 아님 나 아끼고 잘해주는데 저런 말을 가끔해ㅠㅠ)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엄마도 그러심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걍 ㅋㅋㅋ 그럴거면 그사람이랑 결혼하지~ 해버려
1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렇게 말한 적 있는데 그러면 엄마가 그 남자가 지병 있다했을 때 헤어지자해서 실망했었다 그 뒤 남자가 다시 연락 왔는데~~(이 스토리 무한 반복으로 이야기함..) 막 후회한다 이러면서..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엄마도 그래ㅜ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해외거주 뉴욕이나 뉴져지 행들아 여기 봄동 파는 데 있어?
9:11 l 조회 7
원래 스물다섯만 되어도 몸 닳는 거 느껴지는 거니10
9:05 l 조회 59
유대종 인강들은적 있는사람!
9:05 l 조회 9
집 앞 두쫀쿠 가격 인하했네
9:04 l 조회 16
요새 애들 고딩이나 동창이란 말 안써...?13
9:04 l 조회 78
지능 낮은 아이들은 대화가 안통함
9:04 l 조회 12
너네는 언제 전 부쳐?? 우린 오늘 하는디2
9:03 l 조회 8
요즘 쌍수 얼마야? 나 매몰로 했다가 재수술 하려는데2
9:02 l 조회 22
체지방률이 30.6% ㅎㅎ1
9:01 l 조회 84
목 짧고 굵은데 어울리는 목걸이 있을까? 추천부탁해 1
9:01 l 조회 20
갤워치 44mm 써본 사람 있어?11
9:00 l 조회 16
내일 익잡에 세벳돈 플탈거 생각하니 부러워 죽겠다
8:59 l 조회 22
아들셋 진짜 어렵다…
8:59 l 조회 50
남친이랑 데이트 할거 추천좀 ㅠㅠㅠ2
8:59 l 조회 26
삼첩분식 꿔바로우 먹어본 사람2
8:56 l 조회 26
아침부터 엄마랑 싸움? 아니 뭐라했는데 울면서 아빠한테 말함;2
8:56 l 조회 34
듀오링고 이자식은 맨날 공부해주는데 왜 얼굴 빠갈난거야3
8:56 l 조회 193
이런 신발 없을까
8:56 l 조회 48
갓비움이랑 푸룬주스 둘 다 먹어본사람?3
8:55 l 조회 16
어제 오랜만에 하체 운동 했더니 열두시간 꿀잠 잤다
8:55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