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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6
우리 어머니가 진짜 엄청난 미인이고 나도 예쁜 편인데
예쁜 것 자체로는 크게 이득이 없는 듯
내 친구들도 다들 예쁜데 다들 자존심이 대단해서 자기보다 엄청 잘난
갑부들을 견뎌가면서 사귀지도 않고 
결국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집에 돈이 많은 친구.... 

+ 고가 상품 영업직 (갤러리스트 등) 
+뷰티인플루언서 제외
근데 전자는 이혼하거나 별거중인 부자들한테 철벽치다 홧병나던데

그리고 진짜 칼같거나 여우같지 않은 이상 뭔가 이상한 일들이 좀 많이 일어남 여기저기서 건드리고. 딱 나에게 신기한 초대나 소개를 해주면 내 배경이 그 급이 아니면 와 재밌었다 하고 끝내야하는데 계속 엮이면 복잡해지고....
난 무슨 연예인 사진작가로 유명한 사람이 ㅇㅇ아 오빠를 이용해 외국가지 말고 오빠랑 한국에서 같이 놀자 이난리 치는것도 들어봄

어머니는 젊을때 치위생사였는데 치과의사들이 맨날 고백해서 치과 계속 옮기다가 공무원되시고도 짜증나는 일이 많으셨음

너무 안좋은 것만 적은 것 같아서 덧붙이자면, 당연히 예쁘면 살아가는 동안에 호감을 얻는 이득은 있는데 막 저엉말 좋은 장점은 없는 것 같아 예쁘다고 대기업가는거 아니니까... 뜬금없지만 차라리 유학파여서 영어 잘하는게 더 실리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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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예인도 제외야?? 배우나아이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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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쪽 일 할거면 좋지! 방송계!
보통은 근데 그런 생활을 못견디니까....멘탈이 받쳐줘야 할 수 있는 일인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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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쁜데 관심받는거 싫어하고 성격 내향적이면 그거ㅛ도 그거만큼 힘든거 없을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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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단짝친구는 너무 예뻐서 중학교 내내 왕따당함.... 아휴
그리고 우리 어머니 공무원이었는데 무슨 몸로비를 한다는 소문 엄청 많았대 시청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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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기질투 많이 당하고.. 가십에 중심에 있긴하는것 같음 힘들어보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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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격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하는 것 같아 현명하거나 여우같거나 등등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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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여우같아야 안당하는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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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살아야할 삶이 고정되는 듯한 느낌은 잇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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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예쁘다고 이 직업을 해야지 하는 사람은 내 주변은 생각보다 많이 없는 것 같아 그럴 땐 메리트가 진짜 적음...
예쁘면 이득되는 삶의 방식이 있기는 하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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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삶이 너무 강요되는 느낌도있긴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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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쁜사람은 착하면안됨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사람들 개많음 좀만 돈 많은거 같아도 사기치려고 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엄청 이쁘면 더하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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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좀만 눈에 띄는 사람은 이런 저런 자리에 많이 초대되는데 그런 곳에서 잘못 걸리면 힘든 일 생기기도 하더라고 ㄹㅇ로....나는 개인적으로 험한일 아니어도 별별 방송연예쪽 프로젝트를 같이 하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내 진로랑 다른 그런 일들때문에 좀 시간낭비했다고 느낌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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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 분명 득도 있지만 피곤한 일도 많더라. 존예여도 요즘 이상한 사람들 많다보니 파리도 많이 꼬이고 직장에서 괜한 질투도 많이 받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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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예인 사진작가 이씨임?
ㅇㅇㅈ임? 혹시나해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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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아니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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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관종이나 기쎄면 좋을듯.. 근데 너무 순하고 어린 성격이면 좀 힘들 것 같긴해 질투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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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종이나 기쎄서 연예인이나 방송인 할거면 좋지...
그리고 그게 아니어도 사실 살아가는 동안에도 이득은 있을건데 막 저엉말 좋은 장점은 없는 것 같아 예쁘다고 대기업가는거 아니니까... 뜬금없지만 차라리 유학파여서 영어 잘하는게 더 실리적인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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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피곤하게 살게될듯 성격에 맞고 꼬이는 사람들 잘라내고 이용할줄 알면 오히려 좋을텐데 그게 안되면 고통만 받는거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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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스물 몇살이 약아봤자여서 아마 쉽지 않을 것 같아 차라리 정식 제도 내에서 연예인이 되거나 20중후반 사리분별 될 때 인플루언서 하거나 하는게 아니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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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엄청 이쁘면 우월감 느껴지지 않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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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점점 돈많은 사람이 짱이라는 생각 들고 외모 비교가 유치하게 느껴지는 그런게 있어....그리고 이성에 대해서도 예쁘다고 막 무조건 원하는 사람하고 잘돼서 사랑받고 공주대우 받고 이런 건 아니라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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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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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 자리를 가도 나한테 어느정도 흥미가 있겠지 하는 건 있는데 그건 아이즈매거진같은 힙한 회사 다니는 흥미로운 사람, 디자인을 너무 잘해서 매거진에 작품 올라온 사람 등등 매력이 있으면 다 똑같은 것 같아
그리고 그중에 사라지는 매력은 외모뿐...물론 우리 어머닌 평생 예쁘지지만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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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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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평범하게 앞길을 쌓아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규격 외의 사람들이니까 자꾸 조급하더라구! 익인이도 앞으로의 도전들 다 화이팅하기를 바랄겜!! 우리 모두 힘내보자구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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