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좋아했던 전애인이
외모도 몸매도 내 취향이었거든?
근데 진짜 쓰레기짓해서 헤어진게 6년전이야.
이미 다 잊었고 너무 싫은 기억이다
현애인은 사귄지2년째인데
가끔 ‘전애인 닮았다’라고 느꼈을땐 있었어
키, 몸매, 얼굴 전체적 느낌이 비슷했거든
현애인은 건실한 상/상견례프리패스상처럼 빛과 긍정편
전애인은 눈이 더 컸고 양아치상/쎄한 잘생김이라 어둠편,,
근데 어제 장난치느라 애인이 눈 크게뜨면서
내 이마랑 자기이마를 맞댔는데
큰 눈다가와서 무서움+전애인 닮아서 깜짝놀람
=그후부터 전애인 얼굴이 종종 겹쳐보이기 시작....
항상 애인얼굴 볼때마다
너무 잘생겼다 내취향이다〈라고 생각하다가
오늘은 ‘전애인 닮았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ㅜㅠ
이런 생각이 너무 싫었어 ㅜㅜㅜ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