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탈모 온 데를 만지작거리면서 이러쿵저러쿵 니 문제다 하고 그 집 갈 때마다 엉덩이 쳐대는 게 싫어서 명절이 끔찍함 피하는 게 소용없어서 말을 하는데도 안 듣고 다 큰 사람한테 뭐 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