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천일 넘었는데 권태기가 온건지 연락 와도 반가움보다는 부담+의무감이 강하고, 휴가 나와서 만나도 설렘이 하나도 없어서… 연락 텀 늘리면서 조금씩 티내고 있는 중이야.
아무리 극복하려고 해도 안돼서… 카톡으로 내 이런 속마음 말한다음에 일주일 정도 시간 갖자고 하고 이별 통보 할 생각인데
오래 사귄만큼 만나서 헤어지자고 하는게 맞을 것 같으면서도 군인이라ㅜㅜ 전화가 최선일듯한데 괜찮으려나..?
그리고 원래 3/1에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 갖자고 할거면 그 때도 안 만나는게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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