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대호 선배님이 도영이 인터뷰 쭉 듣더니 책임감이란 단어가 너무많다고 너무 무겁다고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즐기면서 편하게 하라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심맞아 도영이 03년생임 겨우 24살인데 pic.twitter.com/mms71lWKtJ— 🍞🥔 (@KIA_Do00) February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