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4개월됐는데 애인이 역질문을 안해.. 난 조금의 대화라도 하려고 뭐하는지 뭐먹는지 물어보는데 애인은 역으로 질문을 안해... 10번 물어보면 2번 물어보는 정도 ? 장거리라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역질문을 안하니까 대화도 재미없고 할말도 없어져..ㅠㅠ 근데 주변친구들도 다 이런 고민이더라고 관심이 없는건지 안물어본다구.. 그래서 직접적으로 물어봤는데 관심이 없는건 아니라고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라고 하더라고... 사실 연애초부터 계속 말해왔던거긴한데 어쩔 수가 없는건가 ㅜㅜ 하.. 자기말만 계속 주절주절하고 나는 들어주는 사람만 된 것 같어..뭔가 점점 식는 느낌이야 나같은 둥이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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