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IA와 연습경기 주루 중 허벅지에 통증을 느낀 삼성 장승현 선수는 내일 귀국해 검진을 받습니다. 그래도 부상 직후보다는 상태가 호전됐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rch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