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볼드모트사료 사건 기억나??
고양이들이 집단으로 폐사했었던 사건ㅠ 당시 유일한 공통점이 특정 공장에 만든 사료들이었어서 명단도 돌고 그랬는데 조사결과 문제없다며 특정 로트번호 제품들만 회수조치 하고 묻혔었거든ㅋ
근데 보니까 최근까지도 계속 피해 동물들 나오는 중이더라ㅠㅠ SNS나 커뮤안하는 선량한 집사들이 그 회사 사료 먹였다가 애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가서 사료때문인걸 알게 된 경우들이더라고..... 그 사건 이후로도 제조 환경이 바뀐게 없다는거지
심지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갑자기 도는데 방역에는 문제없어서 다들 당황하다가 겨우 원인 찾았더니 거기도 사료가 문제였대ㅋ
이정도면 그냥 국내 사료제조업 자체가 규제가 너무 없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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