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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너는 언제나 네 엄마가 너무나 사랑했던 딸이었어 | 인스티즈

오늘 너무 마음이 묘하고 슬픈데 어디 털어둘 곳이 여기뿐이다 
엄마 돌아가신지 9년 됐고 나랑 오빠 둘 다 작년에 결혼했어어제 아침에 엄마 친구분이 오빠한테 연락해서 엄마 생각난다고, 너희 엄마였으면 며느리한테 금가락지 하나라도 해줬을거라고 내가 엄마 대신 해주고싶으시다면서 100만원을 주셨대 그리고 나한테도 전해주라고 100만원 보내주시고.. 너희가 행복한 일에 쓰라고.
아직도 엄마를 기억해주시고 우리한테도 마음써주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되려 답장 보고 엉엉움 난 사실 엄마랑 마지막 기억이 다퉜던 거라 그게 늘 마음이 쓰였어 엄마는 거기서도 내가 미울까.. 근데 이 카톡 보고 마음이 편해지더라 9년 만에. 엄마가 나를 많이 사랑했구나를 느꼈다 나 이제는 돈으로도 말로도 효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옆에 없으니까 슬푸네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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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야밤에 감동받고 위로받고 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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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셨네 저런 분이 곁에 계시다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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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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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 글 쓰려고 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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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딜가나 너희 엄만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말은 늘 들었어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하구 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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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너무 예뻐서 오늘 꿈에 나타나실거같네 오늘은 어머니 꿈 꾸길바라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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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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