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김도영(3루수·KIA 타이거즈)-저마이 존스(좌익수·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정후(중견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안현민(우익수·KT 위즈)-문보경(지명타자·LG 트윈스)-노시환(1루수·한화 이글스)-김주원(유격수·NC 다이노스)-박동원(포수·LG 트윈스)-신민재(2루수·LG 트윈스)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노시환과 신민재가 새롭게 들어왔고, 셰이 위트컴과 김혜성이 빠졌다.
마운드 역시 '총력전'이다. 류지현 감독은 "등판이 불가능한 투수 4명(고영표, 곽빈, 류현진, 고우석)을 제외하고는 모든 투수가 대기한다"며 사실상 전원 대기령을 내렸다. 실점을 최소화해야 하는 경기 특성상, 선발 투수가 흔들릴 경우 곧바로 불펜진을 가동하는 '벌떼 야구'가 펼쳐질 전망이다.
마운드 역시 '총력전'이다. 류지현 감독은 "등판이 불가능한 투수 4명(고영표, 곽빈, 류현진, 고우석)을 제외하고는 모든 투수가 대기한다"며 사실상 전원 대기령을 내렸다. 실점을 최소화해야 하는 경기 특성상, 선발 투수가 흔들릴 경우 곧바로 불펜진을 가동하는 '벌떼 야구'가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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