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함..
간호사 꼭 필요한 직업이고 멋있는 직업인 거는 앎
근데 만날 때마다 간호사 프라이드 계속 이런 말 중간중간하고, 어디 가서 약간 불합리한 거나 불만인 상황 있으면 그거에대해서 우리한테 썰 풀 때 맨날 내가 간호사인데, 간호사여서 어디가서 무시 받을 사람이 아닌데 〈〈 맨날 대화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감
다른 대학 병원 간호사 친구들은 안 그러는데 딱 그친구 한 명만 그럼..
간호사 호칭 말할 때도 간호사 선생님 이렇게 말 안 하고 간호사라고만 말하면 엄청 뭐라하고, 다른 공무원 친구가 진상 많아서 힘들다 이런 썰 풀면 “간호사는 사명감 있는데 공무원은 성취감 등이 적어서 더 힘들 것 같긴해”이런식으로 대답해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듦..
다른 간호사 친구들은 안 그러는데 왜 그 친구만 그러는지.. 다같은 고등학교 무리여서 가끔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좀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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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