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장투의 개념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수익이 나면
눈이 돌아가서 일단 30만 원 40만 원만 돼도
수익실현하고 진짜 아침에 일어나면 주식 올라 있는 거
보는 재미였는데 막 조금만 내려가고 내 종목만 부진하면 미쳐버리겠고
파란불만 들어오면 기분 안 좋고
겁 나서 바로 빼버렸는데 점점 사람이 미치겠는 거임
정신이 ㅋㅋㅋㅋㅋㅋㅋ 나 나름 도파민 별로 없고
자제하며 사능 사람인데도 사람이 ㄹㅇ 간사하더라
지금은 이 사태 나고 수익 실현 못한 거 눈앞에서 잃었어도
걍 그때보단 마음 편함... 그리고 사팔 하다 보니
돈을 꽤 벌긴 했으나 제비용이 너무 아까워서
오히려 장투 개념으로 물타기하며 즐기려고...^^
(그치만 당장 오늘도 내 충신... 믿었던 현대차가
혼자 밀릴 땐 크게 밀리고 나설 때를 모르는 게 화가 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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