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8663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야구 메이플스토리 BL웹툰/웹소설 동성(女) 사랑 롯데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1

카페에서 나 빤히 쳐다보는데

와 뚱뚱하다 뚱뚱하다~!~! 이러는 거임 ㅋㅋㅋ......

애기 엄마가 죄송하다곤 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음......

뭐 애도 알고 한 말은 아닐 것 같아서 뒤에는 그러려니 하긴 했는데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내 옆에 있던 의자 잡고 뛰면서 내 옆에서 대놓고 그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예의범절 교육을 제대로 못받았네.. 이건 애기고 뭐고 엄마가 더 혼내야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뒤에 엄마가 죄송하다면서 데리고 가서는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해주긴 했는데
걍 애한테 상처받았음 애한테 뭔 상처야 싶긴 한데 참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 넌 짜리몽땅해서 난쟁이 똥자루네~!! 해줬을듯 나잇값 못하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나도그래서 애기들 무서워 .ㅋㅋㅋㅋ. 솔직한게 넘무서움..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ㄱㄴㄲ...... 뭐 부모님도 애 데리고 갔고 애가 뭘 알겠나 싶기는 했는데
애들 진짜 사실대로 다 말하는구나 싶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그 자리에서 혼내고 사과하게 해야지 어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기 엄마가 죄송하다고 하고 데려가서는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하긴 했음......
근데 진짜 상처받긴 했음 ㅜ 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내동생도 애기때 이래서 엄마가 힘들어했음 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ㄹㅇ 애기들이 뭘 알겠나 싶어서 나도 기분 나빴다가도 그러려니 하긴 했음 ㅜㅜ 하하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보육원 봉사갔다가 그런 소리 들었는데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애들은 ㄹㅇ 필터링 없는 경우 많아서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악의가 없어서 더 충격임... 나도 나이차이 많은 사촌동생이 어렸을때 여드름 난 내 얼굴 보고 딸기같다 그랬었음ㅋㅋㅋㅋㅜ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ㅋㅋㅋㅋㄴㄷ... 초등학교 참관수업에서 부모님 발표하는데 우리아빠 얼굴에 구멍이 엄청 뚫려있다고 했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사촌동생이랑 나이차이가
10살 이상 차이나는데
나 고3때 걔가 언니 진짜 뚱뚱하다!!
뚱뚱해!! 그만먹어~ 돼지된다!!! 막 이러고
이제 이모들이 하지말라고 했나봐

나를 슥 보더니 다른 이모한테가서
저 언니는 왜 저렇게 뚱뚱해?
이랬다는거야..ㅠㅠ 진짜 싱처받아서
그 날 눈물 참느라 힘들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그런적있엇음 당황해서 난 아무말도 못하고 애기엄마는 애기한테 그럼 못써!!! 이러고 ...하..ㅠㅠ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친구는 조카가 이모 뚱뚱해 이래가지고 넌 이빨도 없잖아로 받아쳤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몸에비해 가슴이 큰편인데 아동복지기관에서 봉사하다가 애가 “선생님은 가슴이 왜이리 커요? 너무 커… 울 엄마보다 커요“ 이럼 ㅋㅋ….. 진짜 너무 놀래서 암 말도 못 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뚱뚱도 아니었는데 친가 가면 나만 빼고 다 말라말라 인간들이어서 갈때마다 살 좀 빼라 덩치가 왜이렇게 크냐 그래서 명절에 친가 가는게 진짜 지옥이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런글 보면 유치원 초중 교사들
진짜 힘들거같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애기들은 진짜 걍 막 얘기해서 안 그러고 싶어도 상처 받을 때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난 어렸을때 막 사람들 외모로 뭐라한적 없다고 부모님이 그러셨는데....
그렇게 선천적으로 막말하는 애들은 어디서 배워오는거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걍 애들은 필터링이 없음
예쁜사람보고 예쁘다 그러는거처럼
뚱뚱한 사람보고 뚱뚱하다 하는거임 그렇게 보이니까
비슷하게 예쁘고 어려보이면 누나/언니고 엄마나 선생님이랑 비슷하게 보이면 이모/삼촌 되는거지 누가 그렇게 부르라고 안해도 애들이 부를때 있잖아
그래서 난 너무 어린 애들이 말하는거엔 귀담아듣지도않음..그ㅡㄴ데 한 8살? 7살? 이쯤되면 악의가지고 말하는 애들 있어서 그때부턴 부모가 진짜 주의주고 교육 잘시켜야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진짜 어이없네 나도 엘베에서 아줌마가 살좀빼라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지도 뚱뚱이였음 개어이없어서 몇년지나도 아직도 생각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이거 가정교육 빡세게 시켜도 어릴때 제어 못하는 애들 많아ㅠㅠ 할말 못할말 구분하는거..
내 동생이 이랬었어..ㅠㅠ 진짜 개혼내도 그랬음
그래서 미리 시선 끌거나 말하지말라고 미리 혼냈어
초2쯤되니까 안그러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ㅁㅈ 엄청 어릴땐 그게 안 되나보더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았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하 공감간다 .. 나도 그래서 어린 애들이 무서움 .. 나 누가봐도 백키로 뚱익인데 애들의 솔직함에 내가 상처 받을까봐 ...
나는 강아지 키우는 미혼이고 회사 팀장님이 자기 애들 강아지 좋아한다고 날 좋을 때 다같이 공원에서 만나자 ~~ 하셨었는데 애들 무서워서 절대 못 만나겠더라
이미 팀장님도 아들이 엄마 돼지라고 한다 이런 이야기 들었던지라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애들 원래 악당임
지인 아이보러 갔는데 남자아이라 그런가 5살정도였는데 풀스윙으로 내 뺨 쫙 하고 치더라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분함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들아 나 회사 앞인데 눈물닟안 멈춰19
8:46 l 조회 666 l 추천 1
목뒤가 까맣게 탄건 어떻게 되돌리지 1
8:46 l 조회 23
168인데 몸무게 맞춰봐20
8:46 l 조회 196
출근길 버스 하 진짜 왜케 막혀1
8:45 l 조회 15
얼굴 빨간점 자꾸생기네12
8:44 l 조회 21
이거 신발 예쁨?4
8:44 l 조회 60
상사 진짜 패고싶네
8:43 l 조회 13
sunday morning 잘부르는 남자 어떰?7
8:43 l 조회 40
울언니 시청에서 일하다가 행정복지센터로 갔는데 우울증 생겼어..10
8:42 l 조회 1479
10분 전에 도착했지만 아무것도 하기 싫음
8:42 l 조회 21
일해야되는데
8:42 l 조회 15
교내 근로 하는데 급히 장례식 왔거든
8:42 l 조회 31
매직하고 이틀째 머리 안감아서 떡져보여3
8:40 l 조회 18
직장동료랑 인사조차 안한다 7
8:40 l 조회 588
평범한 삶이 젤 좋은것같다 9
8:39 l 조회 82
다들 차려입을때 뭐입어?
8:39 l 조회 11
영양제 추천해줘..면역력 다 망가진거같아6
8:39 l 조회 68
내가 남친보다 훨씬 잘버는데 결혼 다시 생각해야할 정도일까11
8:38 l 조회 77
마운자로 굶어서 빼는 거랑 비슷한 원리인가?5
8:38 l 조회 54
일이야 그렇다쳐도 사회생활이
8:38 l 조회 14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