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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중3 때부터 스무살 끝날 때까지

작은 일에도 너무 많이 흔들려서 고통스러웠고

스스로 상처내고 삶도 포기하고 싶을 정도였는데...


지금 너무 평온함..


뭔가 방황하면서 나에 대해 탐닉하게 되고

내가 어떨 때 힘들고 뭘 싫어하고 

뭘 원하고 어떤 삶을 살고 싶어하고 살기 싫어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미친 듯이 찾아가다보니


당시에는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평온할 거 같음


앞에 어떤 게 다가와도 그냥 내가 나를 아니까..

크게흔들리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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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많이 치여봐야 내가 보이더라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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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맞는 거 같아
그땐 왜 이렇게 나만 쓸 데 없이 힘들어하나 싶었는데
인생에 방황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 듯
어차피 언젠간 올 수밖에 없는 시기인 거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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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도 딱 그나이 때 15살부터 20살까지 너무 힘들고 방황했었는데 이후로 내 삶이 점점 마음에 들고 나를 더 잘 알게 된거같음 지금 28인데 지금도 크고 작게 방황할 때 있지만 예전같이 휘둘리진 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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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는데 뭔가 아직까지도 아슬아슬한것같음 나 25살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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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그런 시절엔 뭘 해도 망한것 같고 실패한것같고 그렇지만 나중에 지나서 보면 그게 다 과정이었구나 느껴지는때가 오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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