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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 가지 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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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술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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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술하는 사람들을 뭘로 보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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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앗 내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질문이야 나도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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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평범한 백수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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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랬구나 난 이대로 어중간하게 살바에 차라리 아예 돌아버리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더 악화시키려고 했었거든… 근데 결국은 회피행동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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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이게 치유되면 내 삶이 크게 틀어질까봐 단약해버렸어 ㅋㅋ 나도 일종의 회피인듯 근데 너무 무서움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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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익숙해진 패턴을 바꿔야되는데 쉽지 않지… 생각을 글로 써보는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 왜 무서운지 어쩐 점에서 틀어진다는 느낌을 받는지 어떤 점이 바뀔지 같은거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하는거랑 글로 적은거랑 다르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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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병을 즐기는건가..?맨정신으로는 살 용기가 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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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같은거 아니라 살고말고 할게 업슴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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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남한테 피해만 안준다면야 본인 인생 맘대로 사는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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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냥 의사랑 상담하는게 나을듯 ㅋㅋㅋ 그냥 내 인생이 한심해서 익명에 털어놔봤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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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가 한심하냐~
반성도 안하는 악마같은것들도 많고 잘먹고 잘사는 매국노들도 있는데.
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거잖아.
전혀 한심하지 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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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딩...❤️ 힘이 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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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제일 피하고 싶은 부류...
주변에 오구오구 해주는 사람 다 없애야댐
자기 정병이 주변을 힘들게 하고 피해준다는걸 자각해야함..진짜 가족은 힘들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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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정병은 가족들 모르는디용...ㅎㅎ 우울증같은게 아니라서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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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가됐든 약 먹을 정도면 심각하단건데 주변에 분명 피해주고 있을거임
언제까지고 주변인들이 있어줄거란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좀 단단해지길 바래
약도 다 낫기 전까진 먹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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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미안한데 피해 아무한테도 안줌... 나혼자 피해보지 정신병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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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 피해가 꼭 괴롭혀야 피해인줄 아니? 너야말로 뭘로 생각하는거야;;
너가 아프고 힘든거 주변인이 걱정하고 신경쓰이면서 나을 생각 안하고 있으면 피해주는거라고 하는거야
부모님 눈물이 피눈물 나게 하지 말고 약부터 먹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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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가 모르신다 해도 몇십년을 키우고 자라온 분들인데 모를리 없다 약봉투가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건강보험도 한번씩 보시다가 알게되신다 약먹어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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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니 부모님이랑 같이 안사는데 뭔 약봉투를 발견해... 울엄마아빠 그런데 관심도 없으니 괜한 걱정하지 말아줬음 하네 내 환경에 대해서 뭘 안다고 넌 분명히 피해 끼치고 있을 거라고 확언하는거? 내 병명도 모르면서;; 기분 나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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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럼 병명을 말해주면 되지 근데 그냥 알겠어 일단 약 먹어 좋은밤보내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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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웅 약 먹어볼게... 내가 넘 예민햇다 쏘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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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정병 걸린 너한테 스스로 취한 거임 그정도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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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쉽게도 그건 아님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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