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과 3학년인데 슬슬 진로 방향성을 잡아야할 거 같은데 물어볼 곳이 마땅히 없어서 ㅠㅠ qc나 qa같은 경우에는 학사로도 취업이 가능하고 r&d는 대학원이 필수라는데 소식들어보면 대학원 거의 다 가고 교수님들도 대학원 가고 안가고 아무래도 취업의 질이 다르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들었는데 그럼 qc qa같은 품질관리가 연구개발보다 힘든 일인거야? 직무 설명만 놓고 봣을때는 나는 연구개발보다는 품질관리쪽이 더 잘맞을거같고 굳이 대학원 가고싶지도 않고 연구하고 싶은 분야도 없는데 품질관리가 더 힘든일인가에 대헌 궁금증이 생겨서 ㅠㅠ 그리고 야근이 잦다는 말도 많던데 어떤지 궁금해 .. 원래 전공 살릴 생각이 없었어서 이제 막 찾아보느라 잘 모르는데 잘 아는사람 조언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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