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골반뽕 관심도 없었는데 친구가 지나가듯이 너 바지에 골반뽕 좀만 끼면 예쁘겠다고 한 거 듣고 골반 없어보이나?하면서 뽕 찾아보게 됨... 그리고 가족들이 나한테 부츠컷입으면 다리 이상해보인대서 와이드만 입고 다녔는데 오히려 오랜만에 부츠컷 입고 나가니까 반응좋고ㅋㅋㅋㅠ 나도 모르게 영향 많이 받고 위축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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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골반뽕 관심도 없었는데 친구가 지나가듯이 너 바지에 골반뽕 좀만 끼면 예쁘겠다고 한 거 듣고 골반 없어보이나?하면서 뽕 찾아보게 됨... 그리고 가족들이 나한테 부츠컷입으면 다리 이상해보인대서 와이드만 입고 다녔는데 오히려 오랜만에 부츠컷 입고 나가니까 반응좋고ㅋㅋㅋㅠ 나도 모르게 영향 많이 받고 위축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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