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이랑 주변은 팩트로 꽂거나
말 예쁘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
맨날 나만 엄청 상처받고
가족들보고오면 집오는 길이 늘 후련하고
빨리 혼자 집가서 쉬고싶었음
근데 이분이랑 얘기하면 대화하는 도중이 더 편하고
나를 배려하고잇구나 팍팍 느껴지는게
그동안 내가 본 사람들과 너무 달라
1년 넘도록 한결같아서 가족들이랑 더 대조됨
성향이 비슷한게 정말 중요한거같더라
나도 이런사람이 가족이었다면
내가 좀더 집에서 힘도 받고 의지하는
사람이 됐었을까싶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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