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가 아닌이상 누구나 그렇듯
항상 쉬운거 하나 없는 인생이였는데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10년간 일해서 모은돈으로 가게를 차려서 운영하다가 3년만에 폐업을 결정했는데 건물주한테 재계약하지않고 폐업한다는 사실도 작년부터 말씀드렸고 올해 한번 더 말했고
그래서 만나서 철거범위에 대한거 보증금 반환에대한거 이야기 해보자고 해도 차일피일 만남을 미루고
계속 헛소리만 남발하고 영업을 더해라 왜나가냐 이런소리만하고 대화가 전혀 안되서 속만 터지고
사실 나도 더 하고 싶지만 건물관리도 안되고 틈나면 엘베고장에 배수관이 터지질않나등등 건물에 하자는 끝없이 발생하는데 그것때문에 입서문 좀 나서 장사가 좀 된다 싶으면 손님 다 떨어지게하고 그런데 그런 상황에 비싼 세를 더 올려달라는 말만하니 나가겠단건데 진짜... 운영을 하면서도 이만큼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건물주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네
이것 때문에 극한스트레스때문에 불안증세랑 우울증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있는데
사는것도 뭣 같은데 폐업하는 것까지도 왜이리 쉽지가 않은지
인생이 진짜 뭐같다 하루에 열두번도 지나가는 차를보면서 저 차가 나를 확치고 가버렸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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