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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

엄마한테 뭔 말을 하면, 나한테 왜 지적질이냐고 뭐라고 하셔...

내가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기도 한데 엄마는 무슨 말을 하든 본인이 못마땅하냐면서 상처를 많이 받으시는데


1. 외투 들고 다니시다가 옆에 앉아있던사람 눈에 지퍼 맞을뻔 한걸 봐서 내가 "엄마 옆에 분 지퍼 눈에 맞을뻔했어 외투 조심해야할거같아"라고 좀 찌푸리면서 말하거나

2. 조용히 먹어야하는 쌀국수집(모든 좌석 앞에 멘트가 붙어있음)에서 말하다가 점점 목소리 커지셔서 "엄마"라고 부르면서 조용히 해달라는 부탁멘트 가르키는 것


이 정도 멘트만해도 '왜 말을 상처 받게 하냐', '지적질하냐' 라고 하셔


이거보다 더 세게 말하거나 직설적으로 말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가 쌓여서 그렇게 느끼시는건가?

아니면 1,2번의 정도도 충분히 상처받을 만한 멘트야?


참고로 나도 f고 엄마가 너무 감정적으로 대꾸하거나 조금이라도 본인 말에 반발하면 기분 나빠하셔서 엄마한테 공감도 해주기 싫고 팩트만 말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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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더 예쁘게 말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애초에 상대방이 느끼기에 안 좋으면 고쳐야하는게 맞지.. 폭력도 마찬가지잖아 가해자랑 피해자 관점이 다른거.. 어머니께서 속상하시다니까 어쩔 수 없지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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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지금도 많이 나아진건데 더 고칠 자신은 없거든.. 그냥 엄마 말에는 리액션만 해주고 내 의견을 말 안하는게 둘다 행복한 길일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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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보다 어떻게 더 예쁘게말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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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본인이 실수한걸 얘기하는게 내가 수치심을 준다고 생각하시는거같아. 그렇다고 얘기안하기는 남한테 피해주는거니까 말안하기도 쉽지않고.. 어렵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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