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7, 상대 25인데 일주일만에 3번 만났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계속 연락중이야. 서로 애교섞인 말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그래.
막 완전 딱 이 여자다라기보단 나는 막 완전 내 스타일이다, 무조건 사귀고 싶다라기보단 정말 좋은 사람이고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긴해.
전 연애가 너무 자극적이고 도파민 터지는 연애였어서 그런가 나랑 비슷한 정도를 넘어서 거의 똑같은 상대방이라서 그런가 알아가고 싶기는한데 아직 좋아한다고 하기는 애매해. 그래도 자꾸 보고싶고 귀여워서 생각 나.
아직까지 손은 커녕 스치는듯한 스킨십 시도도 안해봤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많이 답답하려나..?
소개팅이 처음이라서 내가 많이 조심스러워서 이게 맞나 싶어

인스티즈앱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