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지금 다니는회사 이직을 할지말지 진짜 고민했거든
그때 타로 20군데는 봤는데
모두가 하는 소리가 난 내년 상반기(그니까 올해 3월까지. 특히 2월) 에 진짜 좋은 일자리 잡을수있다는거였음
그래서 그때 이직하라고 했거든?
결론적으로 나는 지금 다니는 회사 잘 다니고있고
여기 관뒀으면 정말 피눈물 흘렸을거야
지금 나오는 공고도 없고 관뒀으면 진짜..
근데 내가 저번 주말부터 투잡 알바를 구하게됐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나랑 잘 맞아
내가 오래 일할수있을것같아
아직 2일만 일했지만 재택이라서 사람 스트레스도 없고
일도 잘 따라가고..ㅋㅋ
그러면 이정도면 타로 맞춘건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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