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차도 싫고하고싶은것도 먹고싶는 것도 없고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고그냥 일어나지도 않을 고민과 걱정만 매일 쌓여가고내가 왜 이 모양인지 뭐하러 이렇게까지 살아가야되지그냥 다 싫어 다 회피하고 싶어